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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철도공공성 강화 연구용역 재개! 철도통합, 안전인력 충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03
조회수
83

공공운수노조 철도노조는 31일 오후 14시에 국토부 앞에서 철도공공성강화 연구용역 재개와 철도통합, 안전인력 충원을 요구하는 철도노동자 간부 결의대회를 열었고, 철도노조는 '통합이 안전이다 철도 하나로', 'KTX와 SRT를 하나로 요금은 Down, 공공성 Up'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하나로 모았다.


#힘찬 구호로 철도노동자 간부결의대회를 알리고 있다(#철도하나로 #철도안전)


#아스팔트 열기, 위에 내리쬐는 햇살 30도 오존주의가 있지만 간부 결의대회의 취지 설명을 듣고 있다.


#철도노조 조상수위원장(강제 중단한 '철도구조개혁 평가 연구용역'를 즉시 재개해야 하는 이유와 요금이하와 전국민 이용해야 하는 SRT 통합과 안전관리를 일원화하기 위해서 먼저가 아니고 문제가 발생하는 현장에 현장인력이 부족해서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국토부는 안전인력 계획을 제시해라)


#6월 28일 철도의 날, 철도하나로 박성곤대표(철도 통합이 되어야 하는 두 가지 이유가 "국민 편의를 위해서, 철도안전을 위해서, 철도요금을 위해서, 대륙철도시설위해서"_현재 국제적으로 통합을 말하고 있다_연구용역 중단시킨 것은 국토부의 관료들이다 이도 적페청산해야 한다)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 김흥수본부장(한반도 넘어 대륙로 가는 한국철도를 국토부 관료들에게 더 이상은 맡겨서 안된다. "요금인하 안전하라 철도하나로 통합하자! 대륙철도 철도하나 통합하자!" 공공운수노조 20만 조합원 철도통합할 때까지 싸우겠다)


# 철도 통합, 철도는 하나로 철도안전을 외치는 철도노조 조합원


#국토부를 향해 철도 통합 안전인력 충원 그리고 철도는 하나다를 외치는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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