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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7월 총파업 앞두고 지역 순회간담회 돌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12
조회수
378

공공운수노조 7월 총파업 앞두고 지역 순회간담회 돌입





공공운수노조는 민주노총 내 공공부문 3개 조직의 공동파업인 7월 총파업을 앞두고 현장 조직을 점검하고 파업 사업장 들의 의제를 공유하기 위한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6월 11일 전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7.3 총파업 전까지 전 지역본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11일, 전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진행된 첫 순회간담회는 전북평등지부, 교육공무직본부, 보육2지부 등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단위와 전북지역 조합원 30여 명이 참여해 진행했고 진기영수석부위원장과, 민길숙 조직실장 등이 참석해 현안을 공유하고 파업 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전북평등지부는 서희산업분회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파업을 100%의 찬성으로 결의했다는 보고를 전하고 파업단위의 투쟁을 엄호하고 공동의 투쟁을 만들어가기 위한 총연맹 차원의 촘촘한 공동투쟁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최저임금 결정에 따라 임금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대다수 조합원의 입장을 전하며 최저임금 투쟁에 대한 노조의 준비를 촉구하는 의견이 공유됐다.

다음 순회 간담회는 6월 18일 인천공항 지역지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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