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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총파업] 교육공무직본부 사전대회 (포토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3
조회수
276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4만명의 외침, 광화문을 뒤덮다


7.3 총파업의 날이 밝았다. 총파업을 결의하고 광장에 나온 교육공무직본부 파업대오를 포함한 4만여 학교비정규직 노동자의 함성이 뜨겁다. 비정규직이 넘쳐나고 희망마저 사라진 우리 학교의 현실, ‘비정규직 종합백화점’이 된 학교의 현실을 바꾸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급식, 돌봄, 특수교육분야 외에도 교무실, 행정실, 과학실, 전산, 도서관, 상담실, 유치원, 학교시설관리, 청소, 야간당직 등 경비, 영어/체육/다문화 교육, 교육복지 등 약 1백개가 넘는 직종이 있다. 이 모두가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소중한 노동을 하고 있고 이들을 통해 학교는 존재한다.

광장에 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포토뉴스로 만나본다.



▲ 광장에 출렁이는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물결



▲ 총파업으로 학교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




▲ 끝이 보이지 않는 파업 대오, 4만여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광장에 모였다.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안명자 본부장,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저임금 현장을 바꾸려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차별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의 인식을 바꾸는 투쟁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공정임금과 비정규직 제로는 문재인 정부와 17개 교육감의 약속이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어른, 교육감이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나? 적어도 우리는 교육의 주체다. 노동의 가치, 노동자의 삶을 온 몸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학교에서부터 비정규직을 없에고 싶다. 학교를 바로 세워 세상을 바꾸자!





▲ 언제나 투쟁은 즐겁게



▲ 교육공무직본부 몸짓패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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