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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국립대병원 합의, 강원대병원 정규직전환 투쟁 승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22
조회수
884

세 번째 국립대병원 합의, 강원대병원 정규직전환 투쟁 승리

|| 강원대병원 민들레분회 파업 11일만에 파견용역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합의
|| 국립대병원 잇따른 승리, 의료연대본부의 흔들리지 않는 투쟁의 결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강원대병원민들레분회가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에 이어 국립대병원 세 번째로 파견용역 정규직전환 투쟁에 승리했다. 강원대병원 파견용역 노동자들은 올해 총 4차례 파업을 진행했고, 11월 11일(월)부터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을 진행했다. 그리고 파업 11일째인 11월 21일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다.







강원대병원의 파견용역 노동자들은 2020년 5월 1일자로 직접고용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정규직 노동조합의 모든 단협 적용을 포함해 기존 정년 인정(청소 직종 만 65세(신규채용 인력은 만 60세), 이 외 직종 만 60세)까지 합의했다. 파업을 진행했던 강원대병원 민들레분회 소속 청소, 콜센터 조합원들은 내일모레2일부로 현업에 복귀한다.








의료연대본부는 “강원대병원 민들레분회 파업에 참여한 40여명의 조합원들은 11일간 단 한번도 흔들리지않고 파업투쟁을 전개해왔다”고 전하며 “흔들림도 없이 2주 가까이 파업투쟁을 진행했던 노동자들 투쟁의 성과이며 강원대병원 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연대로 만들어낸 아름다운 성과”라고 이번 파업 투쟁 승리의 의미를 밝혔다. 강고한 투쟁으로 정규직 전환 투쟁의 모범을 만들고 있는 의료연대 동지들에게 23만 공공운수노조의 이름으로 감사와 연대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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