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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제명,?이광오 파면]?이성우를 비호하는 정의당-공공운수노조-지역본부의 침묵의 카르텔

작성자
정상철
작성일
2020-06-08
조회수
264

[이성우 제명, 이광오 파면] 이성우를 비호하는 정의당-공공운수노조-지역본부의 침묵의 카르텔

정의당 중앙당기위가 지난 4월 3일 이광오 제명, 이성우 당권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성우는 공공연구노조에서 위원장을, 이광오는 공공연구노조에서 조직위원장을 계속하고 있다.

4월 3일 징계가 공고된 이후에 공공운수노조 최준식위원장을 탑으로 해서 4월 총선에서 정의당을 지지하는 공공운수노조의 전현직간부들의 지지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중징계를 받고 제명된 이성우 이광오까지 포함되었고, 이광오 폭력의 허위진술서를 직접 작성했던 이경진과 공공연구노조의 이성우 집행부의 간부와 지지자들 10여명이 등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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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경규(현 공공운수노조 교육센터장, 전 대한상의 소속 해고자)씨는 4월 3일 이런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성우 이광오 징계가 공고된 날짜에 공교롭게도 아래와 같이 공공운수노조 최준식위원장을 탑으로 내세운 지시선언 포스터가 양경규씨의 페이스북에 올라왔고 나의 페이스북에도 떴었다. 준비된 흔적이 역력했다. 4월 3일 정의당 당기위의 징계공고가 나기전에 지역에서는 3월 25일 이광오가 제명되었다는 소식이 나돌았다. 사전에 알고 있으면서도 버젓이 저 지지포스터가 나온 것일까?. 최준식위원장도 몰랐다고 변명했으나 신빙성이 가지 않는다. 그들이 정의당내부에 그 정도 정보력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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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씨는 4.3일 정의당 중앙당기위의 징계공고가 난 이후에 반성은커녕 공공연구노조 위원장을 계속하였고, 4.15 총선 정의당지지 공공운수노조 전현직 간부 포스터에 이름이 올라갔을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이 양경규씨의 비례대표유세장을 방문하고 버젓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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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씨는 또한 4.3일 정의당의 징계이후에도 금강일보에 칼럼을 두 개나 개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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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윤기 대전시당위원장은 4.3일 징계이후에 공공연구노조 창립기념식에 참석하여 자신들의 관계를 노골적으로 보란 듯이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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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이광오는 폭력행위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피해자측을 대상으로 전 공공연구노조 정책위원장이자 항우연노조지부장이었고 조합원이었던 신명호동지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성우 1,400만원, 이광오 1,600만원. 그들의 뻔뻔함이 하늘을 찌른다.

피해자들이 눈을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도 이들이 이래도 되는가?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은, 공공운수노조 교육센터장인 양경규씨는 이래도 되는가? 공공운수노조내 내노라 하는 중앙파는 이래도 되는가? 지역의 박종갑은 이래도 되는가?

이성우 이광오, 이경진이 공공연구노조를 이렇게 까지 농단하고 민주노조의 근본을 흔들고 있는데도 이들이 이렇게 까지 할 수 있고, 권력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 배경은 무엇인가?

정의당-공공운수노조-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와 공공연구노조 이성우 집행부로 이어지는 침묵의 카르텔이 권력으로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노동조합운동진영내 공공기관과 정규직 노조의 현장이 대리주의가 만연하고 현장이 여지 없이 약화되고 무기력해지는 틈을 타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카르텔을 형성해 왔고 그 견고함이 이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정의당은 선거에서 돈과 사람, 표가 필요하고 오랫동안 공공운수노조의 집행권력을 장악해온 양경규씨를 중심으로 하는 소위 중앙파는 대중조직의 상층권력을 검어 줘 왔고, 이들 양자는 공생의 관계를 유지해 왔다. 정의당으로 이어지는 돈과 사람의 파이프라인이 공공운수노조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하는 소위 중앙파들이 장악하고 있는 노조들이다.

공공연구노조 본부가 있는 대전지역에서는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간부를 오랫동안 한 소위말하는 중앙파 그룹이 있고 박종갑이 그 중심에 있다. 이들이 지역에서 선거를 치루내고 표와 사람, 돈을 조직하기 의해서는 공공연구노조라는 파이프라인이 또 꼭 필요하다. 이들이 대중조직과 정당에서 권력화 되어 자리 잡고 있고 소위 말하는 ‘자기편은 어떤 잘못을 해도 등’을 두드려 주는 관료와 권력 놀음이 뿌리깊이 박혀 있는 것이다.

이성우씨는 정의당의 징계이후에 반성은커녕 공공연구노조 위원장으로서 그리고 정의당원으로 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 이래도 되는 것인가? 피해자들이 있는데 이들이 이렇게 떳떳하게 활보하며 활동해도 되는 것인가?

양경규씨는 국회에서 가장 왼쪽에 있겠다는 구호를 외쳤다. 이성우의 지지와 이광오의 지지도 필요한 것인가? 국회내 맨왼쪽에 있기 위해...

공공운수노조 최준식위원장에게도 공공운수노조 간부 정의당지지 선언 포스터에 이성우 이광오 이경진이 올라간 것에 대한 질문을 했고 답변을 요구했다. 몰랐다는 것이다. 그런데 알고 난 이후에도 이 포스터를 변경하지 않았다. 이것은 또 뭘 의미 하는가? 4월 3일 징계가 정의당 공지란에 게시된이후에는 최준식 위원장도 징계내용을 알았을 것 아닌가? 그 이후에도 이 포스터는 변경되지 않았다. ‘권력이 없는 정상철과 피해자들 너희가 어쩔 것인데 할 테면 하라 이것 아닌가?’

대전지역본부 박종갑 국장은 정의당 대전시당의 당기위원장이었다. 대전시당과 충북도당의 이광오 셀프징계과정에 대해 몰랐다고 할 수 있는가? 피해자와는 접촉 한번하지 않고 일사천리로 진행된 충북도당 징계위의 셀프징계? 그 결과는 이광오 경고였다. 이과정은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 것인데...박종갑 국장 책임이 없는가? 지역의 활동가들, 민주노총 조합원들 간부들은 이것을 침묵하고 지역운동 해도 되고, 할 수 있는가?

이성우씨를 비호하는 정의당 중앙과 지역의 인맥들이 상상외로 상당해 보인다. 특히 공공운수노조내 양경규 교육센터장을 중심으로 한 중앙파라는 정파그룹들의 힘이 엄청나 보인다. 그도 그럴것이 공공운수노조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조합원들은 후원과 표에 있어 보이지 않은 힘일 것이다. 돈과 사람 그리고 표로 연결되는 이 정당과 대중조직의 관계에서 영향력이 큰 정파의 힘을 무시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아무리 그렇다고 이정도까지 선을 넘고서야 보수와 사용자, 자본에게 당신들은 어떤 얘기를 할 수 있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내로남불이라고 정의당 당권을 잡고 있는 심상정 대표를 위시한 권력들과 공공운수노조내 양경규씨를 중심으로 해서 최준식 위원장, 활동을 했다는 사람들을 다알고 있을 진00, 이00, 김00, 김00 등 당신들은 다른 이들이 이짓꺼리를 하면 침묵하고 있었겠는가? 역지사지 하면 답은 의외로 쉽게 나온다. 반성하고 사과하고 그 답을 먼저 집행하라! 그럴 자신 없으면 그만하라고 충고 한다. 지겹다 이제. 그만 농단하고 그만 해라!

이와 같은 공공부문내 정규직을 중심으로 한 노조권력과 정당의 관계, 정확하게 민주노조 운동이 반드시 없애야 할 조직내 적폐다. 선거에서 돈과 조직, 표를 지닌 대중조직과 정의당 집권 세력들의 관계...이성우는 이과정에서 권력을 유지하며 비호되어 왔고 지금도 그렇다.

공개적으로 심상정 대표에게 질문하고 요구한다.

1.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당 자체의 징계를 받은 자들의 공개지지까지 선거에서 필요한 것이 었던가? 이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을 탑으로 한 포스터의 진상을 조사하여 엄중징계 할 것을 심상정 대표에게 요구한다. 아울러, 징계 이후에도 반성없이 당활동을 하고 있는 이성우에 대해서 가차없이 당원 제명하고 징계의 규율을 세우길 요구한다.

2. 이광오 셀프징계를 발의한 김윤기 대전시당 위원장과 당시 당기위(박종갑 등) 위원들과 셀프징계를 직접 맡았던 충북도당 당기위원장과 당기위원들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한 바 있다. 아울러, 허위 진술서를 작성한 당원 이경진에 대해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심상정 대표의 답변의 재차 요구한다. 이들에 대한 진상조사를 통해 이성우 이광오의 권력을 비호했던 자들을 엄중 징계하라! 이미 대법원 판결과 당기위의 징계 결정이 나 있지 않은가? 뭐가 두렵고 못할 일인가?

4월 3일 징계 결정이 난 이후 정의당 심상정 집행부는 내부의 진상조사 등 아무런 후속조치를 취하고 않고 있다.

이정미 전대표는 이광오 폭력건이 법원에 계류중이다는 이유로 이들을 사실상 비호하며 시간끌기로 일관했고

이들이 대중조직에서 집행권력을 유지하게 사실상 방치했고 이성우, 이광오는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다시 위원장과

조직위원장을 하고 있다. 2019년 11월 대법원이 이광오의 상고를 기각하여 1심, 2심, 3심이 끝나고 2020년 4월 3월

에야 비로소 당기위의 징계공고가 나왔다. 제소의 핵심 대상에서 빠진 이경진은 이성우와 같은 허위진술을 하고도

버젓이 대중조직에서 여전히 활동하고 있고, 이성우도 마찬가지이다.

이 파렴치범들이 정의당에 계속 필요한가? 심상정 대표는 대전시당과 충북도당 당기위에 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한다. 피의자의 진술조차 한 번도 듣지 않고 이광오만 경고 처분하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1

차 징계를 충북도당 당기위가 했고, 대전시당 김윤기와 그 그룹들은 이의제기조차 하지 않았다. 이러고도 이들이 진

보정당의 이름을 쓰고 ‘정의’를 얘기할 수 있으며 심상정 대표포함한 정의당 현 집행부는 ‘이들’을 언제까지 비호할

것인가? 도대체 이성우, 이광오가 어떤 자들이기에 폭력 피해자와 한번도 접촉도 없이 당기위를 열어 징계를 결정하

고 이들을 비호하려 했는지 심상정 대표는 그 과정이 궁금하지 않은가?

이성우, 이광오, 이경진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공공연구노조내 기득권 그룹들이 민주노조의 원칙을 깨고 조직을 농단하는 정도가 수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을 위시한 그룹도 한패다. 정의당 심상정 집행부도 그런가?

공공연구노조.이성우 집행부 해고자 생계비 중단/삭감 525일차, 해고자 원직복직 피케팅

330일차에 쓴다. 궁하지만 용서할 수 없는 자들을 상대로 흐트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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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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