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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공연구노조 채용공고 관련하여 조합원이 쓴 글 소개합니다.

작성자
글쓴이
작성일
2020-06-26
조회수
288

공공연구노조 이성우 집행부가 올린 채용공고 관련하여 해당 노조 조합원이 올린글 퍼옵니다. (원글 링크)

(아래)-

[의견] 사무처 상근자 신규채용 철회하고 이광오씨에게 업무를 할당하라.

작성자 서태건 작성일 20-06-25


조합비횡령집행부 (링크) 이성우,이광오,이경진 일당들의 사무처 상근자 신규채용시도에 대해 비판하고 이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다 (링크). 하지만 이런 요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신규채용을 진행하더니 오늘 (6/25) 채용관련 재공고가 나왔다.


당초 채용공고는 6/1게시 (6/10 서류마감) 되었으나 조합비횡령집행부의 입맛에 맞는 자를 못 찾았는지 6/25 재공고가 나온 것이다.


조합비횡령집행부 이성우,이광오,이경진 일당들의 악행에 대해서는 그동안 이 게시판을 통하여 내가 무수히 많이 지적했고 당사자들은 제대로 된 해명을 한 적이 거의 없다. 이미 이들의 악행에 대한 소문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진보정치세력, 대전지역 시민단체등에 퍼질대로 퍼진터라, 올곧은 사명감과 도덕성을 갖춘 "제대로 된 활동가"라면 아무리 급여조건이 좋아도 공공연구노조 사무처에 같이 몸담고 일할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을 것이다. 이런 조합비횡령집행부와 같이 일하면서 옳지 못한 일에도 눈을 감고 입을 닫아야 한다면 활동가로서 자괴감은 물론, 본인의 커리어에도 크나큰 오점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존경할만한 활동가들을 그간 많이 보아왔다. 이성우,이광오,이경진, 당신들이 이들을 평가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상근자채용이란 명목으로 이들의 오랜 노력과 공헌을 재단하려 하지 말라. 이들에 대한 모욕이다. 당신들이 이미 제정신이 아니고 도덕성은 바닥인데 어느 활동가를 판단하고 평가한단 말인가? 유유상종. 결국, 당신들 주위에는 당신들과 같은 사람들만 모이게 될 것이다.


조합비횡령집행부 이성우,이광오,이경진 일당들에게 다시한번 요구한다. 사무처 신규채용 철회하고 이광오씨에게 사무처 상근자에 걸맞는 업무분장을 하라. 우리 노조에서 큰 물의를 일으킨 이광오씨를 처벌은커녕 이렇게 비호하고 조직위원장 직책을 부여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조합비횡령집행부 이성우,이광오,이경진 일당들은 제발 수치심이란걸 가져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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