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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국가인권위 차별시정 결정 이행하라! 국립공원공단 지원직 노동자 차별 시정 촉구 기자회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24
조회수
97

국가인권위 차별시정 결정 이행하라!
국립공원공단 지원직 노동자 차별 시정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0년 11월 25일 (수) 10시
- 장소 : 국립공원공단 앞 - 강원도 원주시 혁신로 22(반곡동)



1. 민주언론 수호와 공정보도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2017년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 10만 여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화’정책을 시행했습니다. 이에 국립공원공단도 1년씩 근로계약을 연장하던 자연환경해설사, 재난구조대, 청소미화직 등 800여 명의 계약직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했습니다. 그러나 전환된 노동자들은 국립공원공단의 최 일선에서 일하는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공단의 노동자라면 당연히 지급받아야 할 각종 수당 등이 지급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지난 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진정을 넣었고, 11월 4일 일부 차별이 인정되어 수당을 지급하라는 권고를 한 바 있습니다.

3. 공공운수노조 국립공원관리공단희망지부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이러한 차별을 중단하고, 국가인권위 권고를 이행하라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순서>
- 기자회견 취지 설명 : 박수정(국립공원공단희망지부 지부장)
- 투쟁사 (규탄발언) : 김흥수(공공기관사업본부장)
- 조합원 현장발언 : 지회장 1인
- 연대발언 : 공공기관분과 단위 1인
- 기자회견문 낭독 : 지회장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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